[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DJ DOC 이하늘이 강문영 노래선생님으로 나섰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2018년 大기획! ‘싱글송글 노래자랑’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 가운데 이하늘과 강문영이 만났다.
이날 강문영은 마치 모스크바 모자를 연상케하는 하얀 털모자를 쓰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불타는 청춘’ 이하늘X강문영 사진=‘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강문영의 노래 선생님을 맡은 이하늘이 “아이돌로 만들어 드리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누나의 라이벌은 현아다”라며 섹시 아이콘 가수 현아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강문영은 “현아가 누구냐”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하늘은 23세 당시 강문영의 무대모습을 보고 흐뭇한 미소를 지어 순탄한 시작을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