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영웅, 원포유 멤버들 졸업식 참여…우정 과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보이그룹 원포유(14U)의 리오와 영웅이 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빛나는 졸업장을 받는다.

8일 원포유의 소속사 백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원포유의 멤버 리오와 영웅은 이날과 오는 9일 각각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와 경북 포항예술고등학교에서 열리는 졸업식에 참석한다.

특히 포항에서 열리는 영웅의 졸업식에는 원포유 멤버들이 모두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원포유 사진=백곰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 공연예술고등학교에서 보컬을 전공한 리오는 귀여움을 강조한 원포유 L팀의 멤버다. 또 감각적인 댄스 DNA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리오는 명지대 댄스대회에서 열린 힙합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원포유 메인 댄서로 활약 중이다. 영웅은 평균 180cm 이상의 카리스마 넘치는 원포유 X팀의 멤버로 원포유에서 서브 보컬을 맡고 있다. 영웅은 큰 키와 훈훈한 외모뿐만 아니라 태권도 실력자로도 유명하다. 그는 2011년 전국 소년체전경북대표로 출전해 경북소년체육대회1위,포항시장기1위, 협회장기 1위, 교육감기 1위, 포항시대표선수선발 신인왕전1위를 차지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원포유는 지난 1일 새 싱글 앨범 '예뻐지지마'를 발표하고 약 7개월 만에 가요계 컴백했다. '차세대 K팝 루키'로 주목 받고 있는 팀으로 일본에서 평균 신장 180cm의 카리스마 넘치는 X팀과 귀여움을 강조한 L팀으로 나뉘어 활동하며 글로벌 아이돌로 성장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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