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짠내투어’ 박명수가 박나래에게 덕담을 건넸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에서는 후쿠호카 밤도깨비 여행 나래투어편이 그려졌다.
이날 20분 넘게 걸려 고쿠라 성을 걸어갔다. 김생민은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다”며 산책에 기쁨을 드러냈다.
다음으로 해산물이 풍부한 시모노세키로 떠났다. 멤버들은 그 길을 가기 위해 소원이 이뤄지는 간몬 해저터널을 걸었다. 박명수는 “나래가 올해는 좋은 남자 만나 교제하고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어 박명수는 “준영이는 프로게이머 됐으니 열심히 게임하고, 김생민은 인기가 영원했으면 좋겠다. 나는 건강했으면 한다”며 “마이크로닷은 노래 낼 때 음원 1위하길 바란다”고 덕담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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