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더 유닛' 양지원이 스피카 멤버들의 응원을 받았다.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이하 '더 유닛')'에서는 150일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양지원은 6위로 호명돼 당당히 유닛 G 데뷔멤버에 들어가면서 양지원은 소감을 전하는 시간이 그려져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에 마지막으로 양지원은 "스피카 멤버들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눈길이 모아진 가운데, 알고보니 현장에는 스피카 멤버들이 양지원을 응원하기 위해 와있어 든든한 의리를 과시했다. 한편 이날 양지원을 응원하기 위해 온 스피카 멤버들 역시 자리에서 일어나 손을 흔들며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