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복면가왕’에서 안영미가 도전자 주작을 향한 최고의 찬사로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피자맨과 주작이 2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이날 피자맨은 10cm ‘스토커’를 불렀고, 주작은 러브홀릭스의 ‘버터플라이(Butterfly)’로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난 뒤 연예인 판정단 안영미는 “일단 두 분 다 내 스타일이다”라며 애정을 표했다.
‘복면가왕’ 주작X안영미 사진=‘복면가왕’ 방송캡처 이어 그는 “주작의 노래는 듣고나서 너무 시원한 느낌이 들었다”고 호평했다. 덧붙여 “너무 시원해서 옷을 벗을 뻔 했다”라는 깜짝 발언을 해 폭소케 했다. 이를 들은 주작은 부끄러운 듯 두 손으로 얼굴을 감쌌고, 신봉선은 제지하는 손 제스처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주작은 66대 33으로 라이벌 피자맨을 꺾고 3라운드 대결에 진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