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도깨비’ 정형돈, 에이핑크 정은지X초롱에 굴욕당한 사연은?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밤도깨비’ 정형돈이 그룹 에이핑크 멤버들에게 거절당해 웃음을 안겼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밤도깨비’에서 멤버들은 설특집으로 자유여행을 계획했다. 이날 아기깨비 뉴이스트W JR(김종현 분)은 독감으로 인해 녹화에 불참했다.

이날 멤버들은 본격적인 여행에 앞서 이수근의 집에 모여 당일 진행된 테니스 선수 정현의 경기를 시청했다.

그러나 예상보다 빨리 끝난 경기에 멤버들은 급히 계획을 세웠다. 이때 이홍기가 볼링장을 추천했고, 멤버들은 게스트를 초대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대화 도중 멤버들이 에이핑크 정은지를 언급하자 정형돈은 자신있게 전화를 걸었다. 그러나 번호 주인이 바뀌었고, 정형돈은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포기하지 않고 에이핑크 초롱에게 연락했으나 이번에도 역시 실패로 끝났다. 정형돈은 당황한 표정을 지었고, 이홍기를 비롯한 멤버들은 박장대소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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