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수♥이태환, 父 전노민 허락에 환한 미소 “아주 많이 좋아해요”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황금빛 내 인생’ 서은수와 이태환이 전노민에 연인관계를 허락받았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연출 김형석)에서 서지수(서은수 분)와 선우혁(이태환 분)이 최재성(전노민 분)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재성은 앞서 서지수의 유학을 막은 선우혁에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런건가?”라고 물었다.

‘황금빛 내 인생’ 전노민, 서은수♥이태환 사진=‘황금빛 내 인생’ 방송캡처
이에 선우혁은 “저 때문에 지수가 유학가는 걸 두고 볼 수 없었다”며 “뒤늦게 헤어진걸 후회하고 있었다”고 답했다. 또한 그는 “지수를 얼마나 좋아하는지도 몰랐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최재성이 “지수를 얼마나 좋아하냐”고 묻자 선우혁은 “아주 많이 좋아합니다”라며 자신있게 외쳤다.



허락을 받은 서지수와 선우혁은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기쁨을 표했다.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본 최재성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