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나몰라패밀리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선수들을 응원했다.
나몰라패밀리는 최근 MK스포츠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우리 선수들, 준비하신만큼 좋은 결과 있길 바란다”라며 파이팅을 외쳤다.
리더 김경욱은 “무엇보다 다치지 않고 경기에 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나몰라패밀리 김경욱X고장환X김태환 ‘평창 동계올림픽’ 응원 사진=MK스포츠 DB
특히 그는 “우리 국민들이 평창올림픽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면서 “2002년 월드컵 때처럼 신나고 즐거웠던 분위기가 되살아나서 우리 국민들이 단합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고장환 역시 “다치지않고 마무리까지 잘하는 올림픽이 됐으면 좋겠다. 선수들 파이팅”이라고 응원을 전했다.
끝으로 멤버 김태환은 평창으로 이행시를 하겠다며 “평창 선수단 여러분들, 창창창”이라고 분위기를 띄워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9일 개막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오는 25일까지 17일동안 강원도 평창, 강릉, 정선에서 경기가 진행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