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불타는 청춘’에서 섹시미를 뽐낸 이연수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연수는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에서 아역으로 데뷔, 이후 다수의 작품과 CF를 섭렵하며 ‘원조 CF 요정’으로 활동했다.
하지만 1993년, 돌연 연예계를 은퇴하였다가 2005년 복귀했고, 현재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이다.
한편, 이연수는 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싱글송글 노래자랑’ 무대에 올랐다. 7번째 순서로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그는 엄정화의 ‘초대’를 소화하며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이연수는 의외의 노래와 춤 실력으로 ‘불타는 청춘’ 멤버들을 화들짝 놀라게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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