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14일 NC 최준석이 애리조나 전지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최준석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눈 후 밝은 표정으로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NC는 지난 11일 자유계약선수(FA)자격으로 원소속팀인 롯데와 계약한 최준석을 보상 없이 데려오기로 롯데와 합의했다. 앞서 롯데는 최준석과 연봉 5500만원에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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