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의 유닛B에 합류한 빅플로(BIGFLO) 의진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범한 일상. 뭔가 허전. 일 열심히.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훈훈한 외모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의진은 지난 10일 방송된 ‘더유닛’에서 164,838표를 얻으며 최종 2위를 기록, 유닛B 멤버로 합류했다.
방송 이후 의진은 SNS를 통해 “너무나도 감사드리고 앞으로 큰 사랑에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소감도 전했다. 현재 의진은 유닛B 활동 준비는 물론, 오늘(14일) 강남 복합문화센터 잼투고에서 진행되는 ‘빅플로 2018 토크쇼 두 번째 이야기’로 팬들을 만난다.
의진은 유닛B와 더불어 빅플로 멤버들과 함께하는 팀 활동도 놓치지 않을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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