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한끼줍쇼’에서 신현준이 육아에 관해 수다 삼매경에 빠졌다.
14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김수미와 신현준이 밥동무로 한 끼 도전에 나섰다.
이날 신현준은 4세 남자아이를 키우는 한끼 식구와 만나 폭풍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끼줍쇼’ 신현준X이경규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그는 입성하자마자 만화 캐릭터를 보고 “아기들 있는 집은 보통 다 있다”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어 주방일을 돕기 시작한 신현준은 3세 아들의 이야기를 꺼내며 육아 수다를 나눴다. 특히 그는 아이가 울자 “우리 집도 아기가 이제 3살이어서 비슷하다”며 공감했다.
한끼 식구가 신현준에 “원래 팬이었다. 실제로 보니까 잘생겼다”고 하자 그는 너털웃음을 지었다. 그 모습이 마치 극 중 캐릭터 기봉이와 같아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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