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창고 측 “조정석과 계약 만료, 변함없이 응원할 것”(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조정석과 소속사 문화창고가 계약을 만료했다.

문화창고는 15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조정석 씨와 계약 만료를 앞두고 논의한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2015년부터 당사와 함께 하며 배우로서 멋진 모습을 보여준 조정석 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영화와 드라마 뿐 아니라 공연 무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배우 조정석 씨의 앞날을 응원하겠다”고 인사했다.

조정석, 문화창고와 전속계약 만료 사진=MK스포츠 DB
끝으로 “그동안 조정석 씨를 사랑해주신 팬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는 당부를 전했다. 한편 조정석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투깝스’에서 형사 차동탁 역으로 1인 2역을 완벽히 소화했다. 또한 배우 송강호, 배두나, 이성민 등과 호흡을 맞춘 영화 ‘마약왕’(감독 우민호)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하 문화창고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문화창고 입니다.

저희 문화창고는 배우 조정석 씨와 계약 만료를 앞두고 논의한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합의 하였습니다.

지난 2015년부터 당사와 함께 하며 배우로서 멋진 모습을 보여준 조정석 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영화와 드라마 뿐 아니라 공연 무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배우 조정석 씨의 앞날을 응원 하겠습니다.

그동안 조정석 씨를 사랑해주신 팬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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