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세븐틴이 팬클럽 캐럿에게 진심을 담은 메시지를 전했다.
세븐틴은 지난 14일 오후 공식 트위터에 “사랑하는 캐럿의 생일날 세븐틴과 캐럿이 함께 받은 큰 선물”이라는 글을 남겼다.
멤버들은 앞서 14일 열린 ‘제7회 가온차트 뮤직어워드’에서 오프라인 앨범부문 2분기 상을 받았다.
세븐틴이 ‘제7회 가온차트 뮤직어워드’ 수상소감을 전했다=세븐틴 공식 트위터 이어 세븐틴이 “캐럿이 있기에 이렇게 멋진 순간을 선물 받을 수 있었다”면서 “다음 생일에도 빛나는 순간을 함께해요”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블랙슈트를 갖춰입은 세븐틴은 독보적인 섹시미에 귀여운 매력이 묻어나는 미소로 반전매력을 뽐냈다.
한편 세븐틴은 15일, 16일 오후 방송되는 ‘설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양궁 경기에 출전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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