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우주소녀 성소가 ‘아육대’에서 리듬체조로 동메달을 수상한 소감을 밝혔다.
성소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적었다.
이어 “이번 설날 ‘아육대’에서 오랜만에 리듬체조도 하게 됐는데, 저한테 기대 많이해 주셨지만 이번에 좀 실망을 드린 것 같다”며 “그래도 이번에 즐기면서 재미있게 했다. 너무 좋은 추억이 됐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항상 하면서 좋은 언니, 동생, 친구 만날 수 있고 선생님도 뵐 수 있었고, 저와 2년 동안 함께 고생하셨던 선생님 그리고 이번에 함께 하셨던 선수 분들 고생 많았어요”라고 언급했다. 끝으로 “너무 축하하고 모두모두 설날 해피! 우리 팬 분들도 걱정 많이 하셨는데 너무 걱정 안 해도 돼요 이제! #우정 너무 고마워요”라고 덧붙였다.
성소는 15일 오후 방송된 MBC ‘아육대’에서 진행한 리듬체조 대회에 출전했다. 그는 아쉽게 3위를 차지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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