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에이프릴 레이첼이 화제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설특집 2018 아이돌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에서 리듬체조 선수로 경기를 펼쳤다. 레이첼은 11.7점으로 압도적인 점수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 가운데 레이첼의 일상 사진까지 재조명됐다. 레이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채원 언니 아이폰으로 찍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첼은 카메라를 향해 손에 브이를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첼은 손에 브이를 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한편 에이프릴은 채경, 레이첼의 합류로 6인조로 재편됐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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