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백년손님’ 나르샤 남편 황태경이 장모 방원자 여사를 위해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년손님’에서는 나르샤 어머니 방원자 여사가 방통고 연합 축제에서 경기여고 대표로 무대에 오르게 됐다.
방원자 여사는 하모니카 연주를 준비했고, 사위 황태경은 장모를 위해 일일 매니저를 자처했다.
‘백년손님’ 황태경, 장모 방원자 여사 사진=‘백년손님’ 방송캡처 그는 순백의 드레스와 하이힐, 액세서리까지 완벽히 준비해 방여사를 변신시켰다.
황태경의 꼼꼼한 준비성에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MC 김원희, 성대현 등이 감탄을 표했다. 나르샤 역시 이 모습에 감동받은 모습을 보였다.
방여사는 수많은 관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유 아 마이 선샤인(You are my sunshine)’을 성공리에 연주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