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김영구 기자] 걸그룹 EXID(하니, LE, 정화, 솔지,혜린)가 공연을 위해 20일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싱가포르로 출국했다.
하니와 혜린이 출국에 앞서 미니하트를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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