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박보검이 명지대학교를 졸업하는 소감을 전했다.
박보검은 21일 오후 경기 용인시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에서 진행된 학위수여식에 참석했다.
이날 영화뮤지컬학과 14학번인 박보검은 학위수여식에 참석했다. 이에 앞서 박보검은 “오늘 졸업을 했다. 앞으로 더 발전된 박보검이 되겠다”며 감사 인사를 건넸다.
또 박보검은 대학 생활에 대해 “후회 없이 아쉬움 없이 잘했다”며 시원섭섭한 마음을 전했다. 꽃다발을 가득 안은 박보검은 “4년 동안 많은 배움이 있었다. 학우들, 선후배님들,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싶다”라며 졸업 소감을 밝혔다. 특히 박보검은 차기작 계획에 대해 “올해 안에 꼭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박보검은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연예계 데뷔했다. 이후 ‘응답하라 1988’, ‘구르미 그린 달빛’을 통해 대중에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방영 중인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2’에 출연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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