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본색` 브라이언, 삼둥이 알아본다? "저는 누군지 모르는데 애들은 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아빠본색' 브라이언이 방송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지난주부터 합류한 미국 육군 정보대대장 브라이언 데이비스가 출연한 가운데 첫 방송 소감을 묻는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브라이언은 "사람들이 저는 누군지 모르는데 애들을 알아본다"고 말했다. 브라이언은 슬하에 삼둥이 세종 순신 주몽을 두고 있다. 이어 브라이언은 "평택이 크지 않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특히 브라이언은 라면을 끓여먹으며 혼자 드라마를 보는 시간을 가지자, 아내가 "라면은 조금만 먹고 외식을 하자"고 제안해 가족들은 광어회 외식에 나서며 폭풍 먹방을 시작했다. 한편 '아빠본색'은 매주 수요일 9시 30분에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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