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결합’ 셀레나 고메즈, 화끈 누드 화보 재주목…저스틴 비버와 로맨틱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셀레나 고메즈가 저스틴 비버와 재결합한 가운데 그녀의 환상적인 몸매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과거 셀레나 고메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EVIVAL 10.9”라는 글과 함께 새 싱글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올라온 사진 속에는 셀레나 고메즈가 속옷만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육감적인 몸매와 빛나는 미모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다.

셀레나 고메즈 사진=셀레나 고메즈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2월 21일(현지시간) 자메이카에서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의 모습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저스틴 비버의 아버지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자메이카를 찾았다.



보도에 따르면 한 측근은 '비버와 고메즈는 항상 책을 가까이하며 솔직하고 정직하게 살길 원한다'며 '두 사람의 재결합이 결과적으로 그들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행복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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