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지은성이 숨겨진 출생의 비밀을 공개했다.
MBC 아침드라마 ‘역류’에서 재민 역으로 출연 중인 지은성의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 준희(서도영 분)과 똑닮은 ‘친형제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1일 방송분의 촬영 현장 사진으로 지은성은 서도영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훈훈함을 전하는 동시에 마치 실제 가족 같은 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은성 역시 본인의 SNS를 통해 ‘알고 보니 우리가 친형제 아니냐며’ 닮은꼴 비주얼을 인정한 바 있어 더욱 웃음 짓게 했다. 또한 지은성은 2월의 한파 속 핫팩으로 귀를 녹이다가도 이내 잔망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밝은 미소와 에너지로 촬영장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었다.
‘역류’는 매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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