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현 보자마자 격하게 환영하는 로버츠 감독 [MK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美 글렌데일) 김재호 특파원] 배지현 씨가 남편 류현진의 다저스 캠프를 직접 방문해 류현진의 훈련을 지켜봤을 뿐 아니라 데이브 로버츠 감독, 앤드류 프리드먼 사장 등 남편의 '직장 상사'들과 인사를 나눴다.

류현진에 따르면, 이날 자리는 로버츠 감독과 배 씨가 처음 만나는 자리였다고. 로버츠는 배 씨를 보자마자 놀람을 감추지 못하며 류현진을 향해 "럭키 가이!"라고 소리를 쳤다. 허니컷 코치도 비슷한 반응을 보였다.

배지현이 로버츠 감독과 허니컷 코치 등 다저스 식구들과의 첫 만남을 카메라에 담았다.

배지현을 보자마자 격하게 환영하는 로버츠 감독.
이날 배지현은 옛 동료 박지영 아나운서와 함께 다저스 캠프를 방문했다.
배지현이 로버츠 감독에게 인사를 하자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은 럭키 가이"라며 반겼다.
로버츠 감독의 칭찬에 쑥스러워하는 배지현.
얼마나 반가웠으면 악수를 한 손을 놓치 않고 있다.
허니컷 코치와의 인사도 빼놓지 않았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