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오늘쉴래요' 김숙, 박성광이 상담원의 사연에 분노했다.
1일 방송된 MBN '오늘 쉴래요?'에서는 김숙과 박성광이 다산콜센터로 찾아가 상담원과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김숙, 박성광 팀은 강제 휴가를 떠날 직장인을 만나기 위해 120다산콜센터로 방문했고, 8년차 상담원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상담원은 고충을 묻는 질문에 "접수가 안 되는 게 있는데, 해달라고 한다. 화를 내거나 욕을 하는 경우가 있다"라고 밝히자, 이내 두 사람은 "같이 욕을 해야 하는 것 아니냐"라고 분노했다. 한편 이날 직원이 밝힌 가장 최악의 상담 전화는 성희롱으로, 이에 김숙은 "미쳤구나 그걸 왜 물어보는 거냐. 할 일이 없는 건가"라고 분노했다. 박성광 역시 "뭐 하는 사람일까"라고 말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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