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리듬파워 행주가 연예인 병을 언급했다.
2일 방송된 KBS2 ‘건반 위의 하이에나’(이하 ‘건반 위의’)에서는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는 행주에게 전화를 거는 리듬파워 지구인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지구인은 행주에게 전화를 걸어 재촉했다.
이날 행주의 잠을 깨운 지구인은 “행주가 인기의 맛을 보고 떨어지는 걸 느끼니까 별거 아닌 일에도 숍을 간다”고 밝히자, 보이비조차 믿디 못했다. 지구인은 “스케줄이 없어도 간다”며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줘 폭소케 했다.
이어 행주는 풀 메이크업을 하고 화려한 패션으로 모습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지구인이 딘과 박재범에게 연락을 해보는 장면이 보여졌고 그 광경에서 지구인이 "재범 형은 뉴욕에 있을텐데"라며 연락을 회피하려는 것이 목격되었고, 그레이는 "딘과 박재범을 거쳐서 나에게 연락한 것이냐"며 굉장히 서운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해 눈길을 모았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