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DREAM, 신보 ‘GO’로 성숙한 변신…재민X제노 훈훈 매력 발산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초대형 프로젝트 ‘NCT 2018’의 세 번째 주자로 출격하는 10대 청소년 연합팀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신곡 ‘고(GO)’로 성숙한 변신을 선보인다.

NCT DREAM은 오는 5일 0시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3월 14일 발매되는 ‘NCT 2018’ 앨범에 수록된 ‘고(GO)’의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다고 밝혔다. 이에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신곡 ‘고(GO)’는 808 베이스의 강렬한 비트가 돋보이는 트랩 힙합 장르의 곡으로, NCT DREAM의 새로운 음악 색깔과 10대다운 패기가 넘치는 진취적인 에너지를 만날 수 있다. 특히 멤버 마크가 랩 메이킹에 참여, 사회의 고정관념이나 정형화된 틀에 휩쓸리지 말고 각자의 개성을 되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NCT DREAM, 신보 ‘GO’ 재민X제노 티저 공개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또한 NCT DREAM은 오는 8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 9일 KBS2 ‘뮤직뱅크'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성숙한 매력과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고(GO)’의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어서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더불어 NCT DREAM은 이날 자정 각종 SNS의 NCT 계정 및 유튜브,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새로운 콘셉트로 변신한 멤버 재민, 제노의 티저 이미지 및 영상을 공개해 신곡 ‘고(GO)’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NCT 2018’은 멤버 18명이 참여, 하나의 앨범 안에서 NCT U, NCT 127, NCT DREAM 등 NCT의 다채로운 구성과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총 6편의 뮤직비디오를 순차 공개하며, 앨범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와 활동을 선보이는 역대급 프로모션을 펼쳐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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