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아는 형님’에서 안소희가 김희철과 눈맞춤으로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붐과 안소희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안소희는 입학신청서 소개 도중 자신의 장점으로 ‘오래 째려보기’를 꼽았다. 그는 “옆으로 째려보는 걸 오래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김희철이 대결 상대로 나섰다. 그러나 그는 거울을 보며 외모를 단장하는 모습을 보여 서장훈, 이상민 등으로부터 야유를 받았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째려보는 대결을 시작했다. 강렬한 눈빛으로 째려보는 안소희와 달리 김희철은 옅은 미소를 지으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결국 멤버들과 스태프들까지 “째려봐”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그윽한 눈빛과 수줍어하는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