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제자들에게 상습적으로 성추행을 가한 의혹을 받는 박중현 명지전문대 연극영상학과 교수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박중현 교수 소식에 누리꾼들은 "maya**** 교수되니까 눈에 뵈는게 없는가 보군","eunj**** 어이가 없다. 서로서로 묵인하며 학생들 가르쳤다니", "RE*** 더욱 엄하게 처벌받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1일 조선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명지전문대 연극영상학과 남자 교수진 4명 전원이 성폭력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박중현 학과장, 이영택 부교수, 최용민 부교수, 안광옥 강사가 성추문에 휘말리며 교단에서 퇴출됐다. 이어 박중현 교수 역시 여학생들을 교수실로 불러 안마를 시키고 수업 시간에 가슴을 만지는 등 비상식적인 행태가 도마 위에 올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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