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밤도깨비’에서는 멤버들이 송은이 사단과의 두 번째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밤도깨비’ 팀들은 새벽 1시 서천 펜션에 도착했다. 멤버들은 내일 아침에 해야할 일을 정하기로 했다. 그들은 서천군청픽 중 2곳을 선정하기로 했다. 핫플로 주꾸미 낚싯배랑 제육볶음이 유명한 해장국집 등을 추천받았다.
‘밤도깨비’ 정형돈 이수근 사진=JTBC ‘밤도깨비’ 방송캡처
선정에 앞서 멤버들은 연예인 빙고를 하기로 했다. 이선희, 한민관, 엄정화, 이휘향, 장광 등을 불렀지만 서로 적지 않아 당황했다. 빠르게 빙고를 한 결과 박성광이 1등을 차지했다. 그는 우선 선택권을 사용해 해장국집을 가기로 했다. 정형돈, 이수근의 OB 팀과 종현, 이홍기의 YB 팀이 또 다시 게임을 시작, 핫플을 선택하기로 했다.
정형돈과 이수근이 우승을 차지해 해장국을 선택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