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빅뱅 승리 “이상형? 착한 여자..지금까지 나쁜 여자만 만나”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미우새’ 빅뱅 승리가 근황을 전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빅뱅의 승리가 최연소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승리는 1990년생으로 올해 29살이라고 밝혔다. 그는 “라멘전문점 대표이사이자 클럽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빅뱅 승리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캡처
이어 승리는 “사업을 한다고 어머니에게 얘기했더니 처음에는 안된다고 하셨는데 6개월 뒤에는 잘되는 것을 보시고 본인도 해보겠다며 가맹점을 내셨다. 최근 주주총회에도 참석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승리는 유창한 말재주로 모벤져스를 사로잡았다. 승리는 현재 여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없다”고 대답했다.



이어 “이상형은 착한 여자”라며 “지금까지 다 나쁜 여자만 만났다. 나중에 만나면 덜 나쁠 거라고 생각하는데 다른 식으로 더 나빠지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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