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우효광 진심어린 생일선물 손편지에 ‘눈물’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추자현이 남편 우효광의 서프라이즈 생일 이벤트에 눈물을 보였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 우효광이 아내 추자현의 생일을 맞아 이벤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효광은 “생일 축하해”라는 말과 함께 케이크와 꽃을 들고 추자현 앞에 나섰다. 이후 직접 쓴 편지를 읽어 내렸다.

추자현은 우효광의 다소 엉뚱한 한국어세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후 직접 편지를 확인한 추자현의 기쁨과 감동에 벅차 눈물을 흘렸다.



이 모습을 본 우효광은 “내 생일에 선물 주지 마”라고 재치 있게 넘겨 웃음을 자아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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