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영화 ‘궁합’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6일 ‘궁합’은 5만334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궁합’의 총 누적관객수는 103만6786명이다.
이로써 ‘궁합’은 일주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하는 데 성공했다.
‘궁합’은 조선 최고의 역술가 서도윤(이승기 분)이 혼사를 앞둔 송화옹주(심은경 분)와 부마 후보들 간의 궁합풀이로 조선의 팔자를 바꿀 최고의 합을 찾아가는 역학 코미디다. 특히 ‘궁합’은 전 세대 남녀노소 모두 공감하는 ‘궁합’이라는 소재를 유쾌하게 풀어낸 스토리와, 젊은 배우들의 신선한 케미스트리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각광받고 있다.
한편 ‘리틀 포레스트’는 일일관객수 4만7854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관객수는 78만5000명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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