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오취리, ‘라디오스타’ 남미 미녀와 썸 공개? 아비가일 누구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라디오스타'에서 방송인 샘 오취리가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방송인 샘 해밍턴과 샘 오취리, 셰프 샘 킴, 그룹 빅스 엔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샘 오취리는 자신의 SNS에 “여러분, 오늘 밤 11시 10분 라스 본방사수 가즈아!!!! 샘엔샘 특집. 꿀잼 .”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리며 본방 사수를 부탁했다.

‘라디오스타’ 사진=‘라디오스타’ 캡처
이날 샘 오취리는 여자인 친구에게 한국어를 배웠다는 일화를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예전에 방송인 아비가일과 '썸'이 있었다"고 지적했고, 샘 오취리는 "잘 안됐다"고 솔직하게 말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아비가일은 파라과이 출신 미녀 방송인으로, 지난 2005년 KBS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며 예쁜 외모로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 ‘비교체험 여행기 그곳에서 살아보기’ ‘섬마을 쌤’에 출연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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