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B.I.G 멤버 희도의 근황에 이목이 모였다.
희도는 8일 자신의 SNS에 “3월15일 옥수수TV ‘숫자녀 계숙자’ 밝은 성격과 음악을 좋아하는 캐릭터 ‘전범진’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희도는 훈훈한 외모를 뽐내며 촬영에 임하는 진지한 촬영현장 모습이다.
‘숫자녀 계숙자’는 세상 모든 것을 숫자로 판단하는 계숙자의 로맨스를 그린다. 30대가 되기를 두려워하는 20대 후반 사회초년생들과 ‘노처녀’ 소리에 질겁하면서도 자신도 모르게 속물이 되어 가는 30대 여성 직장인들의 심정을 대변하는 대사와 설정들이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희도는 비아이지 멤버 건민과 유닛 앨범을 예고한바 있으며, 세부적인 추가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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