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럭키, 크리스티안 공감하며 눈물 펑펑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럭키가 부모님 생각에 눈물을 흘렸다.

8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4개국 친구들과 함께 하는 스페셜 방송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고의 1분 장면에서 멕시코 친구 크리스티안이 “2년이란 시간이 5년처럼 느껴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럭키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이어 “1년 동안 너무 힘들어서 돌아가야 하는지 고민을 많이 했다. 모든 환경에서 부족했다”고 털어놨다. 이후 크리스티안은 부모님의 영상 편지를 받았고, 이를 보고 눈물을 보였다.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지켜 본 럭키는 “내가 처음 한국 왔을 때가 기억이 난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 모습을 본 친구들은 토닥이며 위로해 줬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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