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류시원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류시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라며 “늘 고마운 내 가족들,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담배를 피우며 셀카를 찍는 류시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류시원은 세월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반면 담배를 피우고 있는 모습이 조금 불편 한다는 반응을 보이고도 있다.
한편 류시원은 ‘느낌’, ‘웨딩’, ‘스타일’, ‘순수’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카레이서로도 활약 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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