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측 “中 장리와 결별..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주진모가 중국 배우 장리가 결별했다.

주진모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관계자는 11일 “주진모와 장리는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최근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됐고, 좋은 동료이자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주진모와 장리는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2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나 1년 여 만에 결별했다.

주진모 장리 결별
한편 주진모는 지난 1998년 영화 ‘댄스 댄스’로 데뷔했으며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장리는 중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로, 드라마 ‘치단신남녀’, ‘자기야, 미안해’와 영화 ‘심화로방’, ‘호접공묘’에 출연한 바 있다.



주진모 결별 관련 공식 입장 안녕하세요.

배우 주진모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입니다.

주진모와 장리의 결별 소식과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드립니다.

두 사람은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최근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됐고, 좋은 동료이자 친구로 남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도 주진모와 장리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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