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태운 측 “사회복무요원 판정…15일 논산훈련소 입소”(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래퍼 우태운이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대체복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우태운의 소속사 밀리언마켓 측은 12일 오후 MK스포츠에 “우태운이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대체복무를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오는 15일 논산훈련소로 입소한다”라고 설명했다.

우태운이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고 오는 15일 논산훈련소로 입소한다. 사진=MBN스타 제공
우태운은 지난 1월 종영한 JTBC 오디션프로그램 ‘믹스나인’에 출연해 도전적인 의지로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그는 아쉽게 최종 데뷔조에는 들지 못했다. 한편 우태운은 2010년 그룹 남녀공학으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2013년에는 그룹 스피드에서 음악 프로듀싱을 하며 한 단계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그는 2014년과 2015년 Mnet ‘쇼미더머니4’와 ‘쇼미더머니5’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그룹 블락비 지코의 친형으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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