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이솜이 ‘소공녀’에서 안재홍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12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용산 CGV에서 영화 ‘소공녀’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고운 감독을 비롯해 이솜, 안재홍이 참석했다.
이날 이솜은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그 자체로만 이해하려고 노력했다”며 “미소라는 캐릭터가 현실적이면서도 현실에 잘 없는 캐릭터라 생각하며 중심을 잘 뒀다”고 말했다.
이어 안재홍과의 호흡에 대해 “워낙 재홍오빠 팬이었다. 함께 작업하고 싶은 배우였다”며 “극 중 남자친구 역이어서 더 기분이 좋았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특히 재홍오빠는 인간미가 있고 성격 좋다. 그게 연기할 때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소공녀’는 집만 없을 뿐, 일도 사랑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사랑스러운 현대판 소공녀 미소의 도시 하루살이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2일 개봉.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