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현배, 동생 태양 입대에 포옹 “내 동생..잘 다녀와”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동현배가 동생 태양의 군입대를 응원했다.

동현배는 12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내 동생, 잘 다녀와. 우리집은 내가 잘 지킬게. 씩씩한 모습에 왜 내가 울컥하니. 아프지 말고 조심히 다녀와. 사랑해 아주 많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양과 포옹을 나누는 동현배의 모습이 담겼다.

빅뱅 태양 입대 동현배 사진=동현배 SNS
태양은 12일 오후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육군 6사단 청성부대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그는 이곳에서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한편 빅뱅은 멤버들의 군입대로 인해 공백을 아쉬워하는 국내외 팬들을 위해 대성의 입대날인 오는 13일 미발표곡 ‘꽃길’을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5명이 참여한 완전체 곡 ‘꽃길’은 지드래곤이 작사·작곡에 참여했다고 해 팬들의 기대감을 불러모으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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