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동현배가 동생 태양의 군입대를 응원했다.
동현배는 12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내 동생, 잘 다녀와. 우리집은 내가 잘 지킬게. 씩씩한 모습에 왜 내가 울컥하니. 아프지 말고 조심히 다녀와. 사랑해 아주 많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양과 포옹을 나누는 동현배의 모습이 담겼다.
태양은 12일 오후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육군 6사단 청성부대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그는 이곳에서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한편 빅뱅은 멤버들의 군입대로 인해 공백을 아쉬워하는 국내외 팬들을 위해 대성의 입대날인 오는 13일 미발표곡 ‘꽃길’을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5명이 참여한 완전체 곡 ‘꽃길’은 지드래곤이 작사·작곡에 참여했다고 해 팬들의 기대감을 불러모으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