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마더’ 전혜진이 이혜영의 친딸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마더’에서는 이진(전혜진 분)이 영신(이혜영 분)의 딸이 아니라는 사실이 그려졌다.
이날 현진(고보결 분)은 비디오 하나를 발견했고, 이를 보던 중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됐다. 이진이 영신의 친딸이 아니라는 것.
이때 이진이 이를 지켜보고 있다. 충격먹은 이진은 “이게 뭐야?”라며 말했다. 비디오 속에서 어린 수진(이보영 분)은 엄마 영신을 향해 “이 아이가 친딸이라는 걸 알고 자랐으면 좋겠다. 나처럼 나중에 알고 상처받을까봐”라고 말했다. 이에 영신과 수진은 평생 이를 지켰다.
이진은 비디오가 들어있던 상자를 들고 영신에게 가 “사실이냐”고 물어봤다. 영신과 수진은 사과하며 사랑해서 그런 것이라고 설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