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라디오스타’ 이상화, 곽윤기, 이승훈, 임효준 선수가 메달을 공개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이자 평창동계올림픽의 영웅들 이상화-곽윤기-이승훈-임효준 선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상화는 직접 밴쿠버부터 평창까지 동계올림픽에서 획득한 메달 세 개를 공개했다.
이상화 곽윤기 이승훈 임효준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윤종신은 “다들 한 번씩 만져보자”라며 관심을 보였고, 차태현은 몰래 목에 걸어본 후 깨무는 포즈까지 취했다. 이후 곽윤기, 이승훈도 메달을 공개했다. 특히 곽윤기는 “보관은 이렇게 해야한다”며 액자에 담긴 메달을 선보였다. 그러면서 “가보로 물려줄 것”이라고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상화를 비롯해 선수들은 “평창 메달이 정말 예쁘다”라고 칭찬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