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앤비, 더블 타이틀로 출격…MV 제작비만 총 6억 “아낌없는 지원”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유앤비(UNB)가 타이틀곡 녹음과 자켓촬영,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했다.

지난 2월 종영한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 파이널 무대를 통해 선발된 유앤비가 정식데뷔를 앞두고 있다.

유앤비는 다른 색깔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2가지 장르의 투 타이들곡으로 정식데뷔를 한다고 밝혔으며 제작비 총 6억을 투입해 2가지 색깔의 음악으로 자켓촬영과 뮤직비디오촬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유앤비(UNB) 더블 타이틀로 정식 데뷔 예고 사진=‘더유닛’
이에 유앤비 측은 “지난 1월초부터 신중하게 고민하며 콘셉트회의를 수차례 가진 결과 두번째 도전인 멤버들을 위해 아낌없는 투자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투 타이틀곡으로 두 가지 색깔을 보여주기 위한 콘셉트와 스타일링 등 모든 면에서 신중을 기하고 2월 중순부터 본격 녹음과 M/V작업에 들어갔다”고 덧붙였다. 또한 유앤비 측은 현재 두 가지 타이틀 곡 녹음을 마친 상태로 정식데뷔에 임박한 멤버들이 성공적인 부활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나가겠다는 계획을 알렸다.



이례적으로 4월 7일 토요일로 데뷔일을 확정 지은 유앤비의 데뷔 일정에 대해 팬들의 관심이 쏠린 가운데 그 의미는 추후에 밝혀진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