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더러 VS 정현, 겸손한 심경 공개…"웃을 수 있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정현이 심정을 고백했다.

정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Im really happy to be back @bnpparibasopen Always smile on court 1년만에 돌아온 @bnpparibasopen 힘들어도 티 안내고 웃을 수 있었으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현은 코트 위에서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열정적으로 경기하는 사진도 함께 공개하며 주목 받았다.

특히, 정현의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안경과 겸손한 심경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인디언 웰스에서 열리는 정현과 페더러의 8강 맞대결은 16일 오전 11시(한국시각)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된다.



정현은 지난 1월 호주오픈 당시 맞대결에서 1세트를 1-6으로 내준 뒤, 2세트에서도 2-5로 뒤진 상황에서 발바닥 부상 때문에 기권패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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