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판타지오 나병준 대표 “스타디움 회사로 새롭게 출발”(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전 판타지오 엔터테인먼트 나병준 대표가 새로운 회사를 설립했다.

나병준 대표는 “스타디움(STARDOUM)이라는 회사로 새롭게 출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스타디움은 그동안 저와 함께 오랜시간 믿음으로 함께 해왔던 사람들과 독창적이고 대중적인 콘텐츠로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더욱 신뢰받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새롭게 시작하는 브랜드”라고 소개했다.

나병준 스타디움 회사 설립
이어 “처음 사업을 시작하고 힘들었던 시기를 되돌아보며 초심의 마음과 기대감을 함께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나병준 대표는 지난해 12월 28일 열린 판타지오 이사회에서 중국계 대주주 JC그룹에 의해 해임됐다. 현재 JC그룹의 한국지사인 골드파이낸스코리아는 판타지오의 최대 주주다.



나병준 대표 공식 전문. 안녕하세요. 나병준입니다.

이번에 스타디움(STARDIUM)이라는 회사로 새롭게 출발하게 되어 인사드립니다.

먼저, 저를 걱정하고 ᄋᆞ껴주시던 여러분들게 죄송하고 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스타디움은 그동안 저와 함께 오랜시간 믿음으로 함께 해왔던 많은 사람들과 독창적이고 대중적인 컨텐츠로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더욱 신뢰받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새롭게 시작하는 브랜드입니다.

새로운 시작은 항상 긴잔되고 두려움도 있지만, 처음 사업을 시작하고 힘들었던 시기를 되돌아보며 초심의 마음과 기대감을 함께 느끼고 있습니다.

자세한 말씀은 재정비 되는대로 한분 한분 찾아 뵙고 차분히 인사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도 2018년 파이팅 넘치는 뜨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며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