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측 “휘인, 솔로 앨범 준비 중…4월 발표 예정”(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마마무 휘인이 오는 4월 발매를 목표로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

마마무 관계자는 19일 오전 MK스포츠에 “휘인이 4월 중순 발매를 목표로 현재 솔로곡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어제(18일) 인천 인근에서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마쳤다. 그러나 아직 구체적인 발매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마마무 휘인이 솔로곡을 준비 중이다. 사진=MK스포츠 DB
휘인은 첫 솔로곡 발표를 통해 본인만의 호소력 짙은 보컬의 매력을 뽐낼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휘인은 지난해 10월 웹드라마 ‘옐로우(Yellow)’ OST ‘그림자’를 불렀으며, 잔잔하고 애절한 음색으로 호평받은 바 있다.



한편 마마무는 지난 7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옐로우 플라워(Yellow Flower)’를 발표했으며, 음악방송에서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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