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박기량 `삼성화재 완패에 시무룩`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20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2018 V리그 삼성화재와 대한한공의 PO 2차전에서 대한항공이 삼성화재를 꺾고 시리즈 전적 1:1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대한항공은 가스파리니와 정지석, 곽승석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삼성화재의 추격을 뿌리치고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했다.

삼성화재 치어리더 박기량이 팀의 패배를 지켜보며 아쉬워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