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혼자 산 지 6년 동안 서로의 집에 왕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동방신기의 집이 데뷔 최초로 공개됐다.
이날 최강창민은 “서로 따로 산지 6년이 됐다. 하지만 한 번도 서로 집을 간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놀란 MC들은 “다퉈서 안 간 것이냐, 동방신기 불화설이냐”라고 물었다. 그러나 최강창민은 “연습생부터 숙소에서 15년 동안을 살았다. 일본에서도 같이 살다보니 혼자 산다”고 언급했다.
그러자 한혜진은 “지긋지긋하다는 말이다”라고 독설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