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찬스에서 아쉬운 삼진`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25일 오후 고척 스카이돔에서 2018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1회 초 1사 1,2루에서 한화 김태균이 삼진을 당하고 아쉬워하고 있다.

전날 개막전에서 승리를 거둔 넥센은 한화를 상대로 시즌 2연승에 도전한다.

반면 아쉽게 역전패를 당한 한화는 심기일전 설욕전을 펼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