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한보름은 2017년 KBS2 드라마 ‘고백부부’와 MBC 예능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출연으로 데뷔 6년 만에 가장 큰 명성을 얻었다.
가요기획사 연습생으로 여성 래퍼를 준비했으나 2011년 KBS2 드라마 ‘드림하이’로 연예계에 입문한 한보름.
음악인을 꿈꿨던 한보름의 흔적은 2012년 뮤직비디오 등장 및 2017년 ‘내 노래에 쫄면 안돼 울면 안돼’라는 캐릭터로 출연한 복면가왕을 통해 짐작할 수 있다.
KBS 드라마 ‘고백부부’에서 걸크러시 캐릭터를 연기하여 호평을 받은 한보름은 ‘코스모폴리탄’ 2018년 1월호를 통하여 전신 수영복을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고 촬영한 화보를 선보였다.
앞서 한보름은 건강하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는 비키니 사진들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스트레스를 술보다는 운동으로 해소한다는 한보름은 ‘코스모폴리탄’ 2018년 1월호 인터뷰에서 “저보다 몸매 좋은 모델의 사진을 보며 자극받고 무거운 몸을 이끌고 헬스장에 가요. 운동하면 나와의 약속을 지켰다는 사실만으로도 자존감이 높아지는 것 같아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코스모폴리탄’ 2018년 1월호 인터뷰에서 한보름은 “‘고백부부’를 통해 저를 많이 알렸지만, 인간 한보름에 대해서는 많이 못 보여드린 것 같아요. 2018년에는 좋은 작품으로 저를 자주 보여드릴게요”라며 배우로서의 욕심과 각오도 밝혔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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